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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3함대 사령관 고승범 소장 취임…'항상 준비된, 상비태세 기반으로 책임해역 사수할 것'

아시아투데이 나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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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 주관 제31.32대 3함대사령관 이.취임식

제 32대 해군 3함대사령관 소장 고승범. /해군 3함대 사령부

제 32대 해군 3함대사령관 소장 고승범. /해군 3함대 사령부



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해군 제3함대사령부는 지난 14일 부대 대강당에서 제32대 해군3함대사령관 취임식을 거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취임한 신임 해군 제3함대사령관 고승범 소장은 해군사관학교 49기로 1995년 해군 소위로 임관한 이후 천지함장, 합동참모본부 작전 2처장, 인천해역방어사령관, 해군본부 감찰실장 등 해·육상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이날 김경률(중장) 해군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제31·32대 해군 3함대사령관 이·취임식은 3함대 예하 주요 지휘관과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 인사명령 낭독, 부대기 이양, 해군작전사령관 훈시, 취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승범 소장은 취임사에서 "남해는 국가 간의 해양패권 경쟁이 접하는 지점이자 해상 연결의 허브로 3함대는 이를 수호해야 하는 핵심적인 임무를 맡고 있다"며 "3함대는 항상 준비된, 상비태세를 기반으로 책임해역을 사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 사령관은 "전우애로 뭉쳐진 해군이 돼 군가와 함성이 넘치는 역동적인 부대를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며 "활기차고 서로를 격려하는 3함대 건설에 헌신하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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