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2개 교육청은 부작용 우려" 대전·충남 교육통합 목소리

중부매일
원문보기
[중부매일 황인제 기자] 강재구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맹수석 전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 원장 이 15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교육통합으로 교육자치를 강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교육자치의 방향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며 "교육은 단순한 행정구조의 문제가 아닌, 학생들의 미래에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교육통합으로 교육자치를 강화해야 한다"며 " 통합 후 2교육청으로 갈 경우 많은 부작용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1통합특별시 1교육청이라는 주장은 교육을 축소하거나 통제하려는 발상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행정통합 이후의 구조 속에서 교육의 책임성과 일관성을 분명히 하기 위해 교육통합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강재구 교수·맹수석 전 원장, 15일 대전시의회서 기자회견 "통합 후 2개 교육청 체제 시 예산 낭비 등 부작용 예상" 1개 통합특별시 1개 교육청으로 교육 책임성 및 일관성 확보 대전,충남,교육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행방
    김병기 금고 행방
  3. 3울산 웨일즈 변상권 김도규
    울산 웨일즈 변상권 김도규
  4. 4워니 더블더블
    워니 더블더블
  5. 5안세영 인도 오픈 8강
    안세영 인도 오픈 8강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