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훈련생 2,004명 선발
- 전 과정 6개 특화유형 체계 운영, 진로 목적별 취·창업 지원 강화
취업을 앞둔 청년과 재취업을 고민하는 중장년 모두에게 ‘대체되지 않는 기술’이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울시는 AI 시대에도 경쟁력을 갖춘 실무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서울시 기술교육원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전 과정 6개 특화유형 체계 운영, 진로 목적별 취·창업 지원 강화
사진설명: 동부캠퍼스 특수용접과 실습사진 |
취업을 앞둔 청년과 재취업을 고민하는 중장년 모두에게 ‘대체되지 않는 기술’이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울시는 AI 시대에도 경쟁력을 갖춘 실무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서울시 기술교육원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기술교육원(원장 김강열)은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고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의 기술교육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동부, 중부, 북부 등 3개의 기술교육원 캠퍼스를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전 과정을 6개 특화유형 체계로 재편하여 산업 변화에 발맞춘 교육과정 개편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상반기에는 총 77개 학과에서 2,004명을 모집하며, ▲중장년 특화과정 18개 학과 466명 ▲기업협력형 과정 6개 학과 165명 ▲전문기술과정 36개 학과 924명 ▲국가기술자격 과정 5개 학과 134명 ▲AI·하이테크 융합과정 12개 학과 315명이다.
또한 올해 산업 현장의 변화와 직무 수요를 반영해 ▲지능형공조냉동 ▲AI활용게임개발 ▲설비보전·시설관리 ▲옻칠 등 4개 학과를 신설한다. 지난해 중장년의 수요를 반영해 ▲중장년 실무능력 향상 AI활용 ▲자동차 썬팅·광택 ▲스마트 승강기 시퀀스 3개 학과를 신설했으며, 평균 모집률 1.86대 1을 기록하는 등 시민과 산업현장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
서울시 기술교육원 직업교육훈련은 15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울 거주 외국인영주권 취득자, 결혼이민자 및 그 자녀도 신청 가능하다. 특히, 모집 인원의 30%는 사회적 배려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모든 교육훈련비는 전액 무료다. 국가기술자격 시험 기능검정료 지원, 식사 제공(1일 5교시 이상 교육 진행시), 수료 후 취·창업 연계 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올해 상반기부터는 350시간 이하 단기과정 수강자에 한 해 3년간 최대 2회까지 재입학을 허용해 훈련생이 단계적으로 기술을 익히고 다양한 자격 취득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자는 기술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캠퍼스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각 캠퍼스 또는 다산콜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