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봉 두드리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임지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기준금리를 금융통화위원 전원 일치 의견으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런 내부 논의 내용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해 8월과 10월, 11월에는 신성환 위원이 홀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는 소수의견을 냈으나 이번에 입장을 변경했다.
hanj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