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정책 방향 설명하는 이창용 한은 총재 |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임지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과 관련,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 11월 전망치인 1.8%에 대체로 부합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반도체 경기의 상승세 확대, 예상보다 양호한 주요국의 성장 흐름 등이 변수"라고 설명했다.
hanj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