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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고소영도 피할 수 없는 노화…"돋보기 목에 걸고 다녀"

머니투데이 김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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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노안으로 돋보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고소영이 노안으로 돋보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배우 고소영(53)이 노안이 와 돋보기를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고소영이 평소 자주 쓰는 물건 20개를 소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고소영은 "제가 쓰는 물건을 물어보는 구독자들이 많더라. 새해를 맞이해 잘 쓰는 아이템을 추천해 보려 한다"고 말했다.

목에 걸고 있던 돋보기안경 소개에 나선 고소영은 "돋보기가 문신템이 됐다. 슬픈 현실이지만 누구나 다 오는 일이니까 받아들인다"며 "제가 안경을 이마 위로 쓰는데 매일 떨어트리고 잃어버려서 아예 목에 달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주 가는 소품샵에서 구매했는데 간단하게 볼 때 이 돋보기로 보면 아주 잘 보인다. 이건 기본 도수다. 디자인이 예뻐서 어떤 옷에도 어울린다. 다양한 색상이 있는데 제가 요즘 빠진 컬러는 라이트 그레이"라고 했다.

고소영은 먼지떨이를 소개하면서는 "알레르기가 있어 머리카락과 먼지에 예민하다. 이렇게 눈이 안 좋은데 멀리 떨어져 있는 머리카락은 보인다"며 "좁은 틈새에 이걸 넣었을 때 먼지가 나오면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유튜브 촬영을 위해 핸디캠도 구매했다는 고소영은 처음에 산 카메라 화면이 너무 작아 다른 카메라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그는 "화면이 너무 작으니까 내 눈이 얼마나 답답했겠나. 카메라다운 걸 사야겠다 싶었다"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고소영은 지난해부터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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