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한국평가데이터(KODAT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은 전 산업의 디지털 기반 데이터 활용 촉진과 데이터 수요 및 공급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에게 데이터 상품과 활용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은 전 산업의 디지털 기반 데이터 활용 촉진과 데이터 수요 및 공급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에게 데이터 상품과 활용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서울 여의도 KODATA 사옥 전경 [사진=KODATA] 2025.02.17 yunyun@newspim.com |
이번 사업을 통해 KODATA는 기업 규모와 주소, 종업원 수 등 기본 개요 정보를 비롯하여 매출액·영업이익 등 재무 데이터베이스(DB), 채무불이행 및 공공정보 등을 포함한 기업 리스크 DB, 지적재산권 등의 정보를 담은 기술 DB까지 총 270여 개 항목의 데이터를 지원한다.
현재 KODATA는 자체 신용조사 및 평가 및 주요 금융기관 등을 통해 수집해 온 약 1400만 개의 국내 최대 기업 데이터베이스(DB)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각종 데이터 수집과 가공, 판매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활용의 전 단계별 담당 부서를 운영하고,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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