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 기자]
[라포르시안] 휴이노(대표이사 길영준)는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가 선정한 '2026 Emerging AI+X Top 100 유망 AI 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헬스케어 AI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는 산업별 인공지능(AI) 융합 기술과 사업 성장성을 기준으로 산·학·연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0대 유망 기업을 발표하고 있다.
휴이노는 의료기기 하드웨어·AI 분석 소프트웨어·보험 청구가 가능한 수가 체계를 모두 갖춘 통합 구조를 실제 상용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헬스케어 부문 16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는 산업별 인공지능(AI) 융합 기술과 사업 성장성을 기준으로 산·학·연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0대 유망 기업을 발표하고 있다.
휴이노는 의료기기 하드웨어·AI 분석 소프트웨어·보험 청구가 가능한 수가 체계를 모두 갖춘 통합 구조를 실제 상용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헬스케어 부문 16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회사는 최대 14일 연속 심전도(ECG) 측정이 가능한 웨어러블 기기 '메모 패치'(MEMO Patch) 시리즈를 통해 강력한 하드웨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생체 신호를 분석해 질병 악화 징후를 예측하는 AI 진단 플랫폼도 자체 소프트웨어 기술력으로 구현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텔레메트리)에 특화된 '메모 패치 M'(MEMO Patch M) 모델과 병원 클라우드 기반 '원내 종합관제 시스템' 등을 포함하는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이 입원 환자의 심전도 등 생체 신호를 실시간 한눈에 확인하고, 이상 징후를 즉각 감지해 신속한 의료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휴이노는 "이번 선정은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실사용과 제도권 편입, 글로벌 확장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생체 신호 기반 AI 예측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동시에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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