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내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사건 1심 선고를 생중계 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내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1심 선고에 대해 언론사 생중계를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경우도 1심 재판이 생중계 된 바 있습니다.
내일 1심 선고는 내란 특검이 기소한 사건 중 처음으로 나오는 법원의 판단입니다.
앞서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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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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