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북부청사가 지난해 2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스마트 잔반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 결과 1인당 잔반량이 3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북부청사 구내식당 내 하루 평균 잔반량이 2024년에 비해 26.6% 줄었고 식자재 비용 역시 약 460만 원이 절감됐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식사 후 개별 잔반량을 측정한 뒤 무게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스마트 잔반관리 시스템'은 최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갈태웅]
경기도는 "지난해 북부청사 구내식당 내 하루 평균 잔반량이 2024년에 비해 26.6% 줄었고 식자재 비용 역시 약 460만 원이 절감됐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식사 후 개별 잔반량을 측정한 뒤 무게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스마트 잔반관리 시스템'은 최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