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강남, 명희숙 기자) 가수 크러쉬가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Mnet '쇼미더머니 시즌1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제작진과 프로듀서 8인(지코·크러쉬, 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릴 모쉬핏·박재범)이 함께 했다.
이날 지코는 자신의 팀 강점에 대해 "저희 둘다 여러 장르는 넘나드는 아티스트다. 참가자분들에게도 그들이 잘하는 거 뿐만 아니라 여러 장르를 시도해 그 사람이 가진 포텐을 최대한으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방영을 통해 대중과 팬 양쪽으로 전달이 된다. 두 채널을 모두 만족 시킬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크러쉬 또한 "지코 프로듀서와 '쇼미더머니' 전부터 준비하면서 작업도 많이 했다. 한몸처럼 팀워크가 좋다는 걸 굳이 서로 말하지 않아도 보여줄 수 있다. 그런 점이 저희가 매 라운드를 결치면서 참가자들과의 호흡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
'쇼미더머니12'는 2012년 첫 방송 이후 수많은 스타 래퍼와 히트곡을 배출해온 대한민국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열두 번째 시즌이다. ▲역대 최다 지원자 ▲최다 회차, ▲OTT 플랫폼 확장이라는 변화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밤 9시 20분 첫 방송.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