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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자율방범 합동 순찰 “살기 좋은 도시 동력”

쿠키뉴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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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 14일 밤 합동 순찰
지난 14일 밤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등은 원주시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자율방범 합동 순찰에 나섰다. 원주시

지난 14일 밤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등은 원주시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자율방범 합동 순찰에 나섰다. 원주시



강원 원주시 지역안전지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쿠키뉴스가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정보에서 확인한 원주시 ‘지역안전지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균보다 높았다.

분야별 원주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 3등급 △화재 3등급 △범죄 3등급 △생활 안전 3등급 △자살 4등급 △감염병 2등급 등이다.

지난 14일 밤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등은 원주시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자율방범 합동 순찰에 나섰다. 원주시

지난 14일 밤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등은 원주시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자율방범 합동 순찰에 나섰다. 원주시



이와 관련, 원주시는 지난 14일 밤 강원자치도와 함께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제27회 자율방범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순찰은 치안 현장을 직접 살피고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조용기 원주시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도 참여해 안전한 도시를 점검했다.

또 원주경찰서와 자율방범대 등 총 300여명도 동참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합동 순찰은 원주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원주시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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