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2026년 SNS 알리미는 기존 블로그·유튜브 부문에 이어 인스타그램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변화하는 SNS 이용 환경에 맞춰 보다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지원한 76명 가운데 SNS 운영 능력과 사진·영상 촬영, 원고 작성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블로그 10명, 유튜브 5명, 인스타그램 5명 등 총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우수 SNS 알리미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새롭게 선발된 2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SNS 알리미들은 앞으로 지역 전반을 직접 취재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며, 문화·역사·주요 관광자원 등을 현장에서 체험한 뒤 이를 SNS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보고 느낀 밀양의 이야기를 SNS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해 시 홍보에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밀양시,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 추진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밀양시 관광 정책 비전인 ‘여행 그 이상, 머무름과 회복으로 이어지는 치유형 체류관광도시 밀양’ 실현을 목표로, 단순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 내 소비가 수반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사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관내 식당·관광지·숙박시설 이용 요건을 충족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 1인당 1만2000원이며, 영남루·위양지·선샤인밀양테마파크 등 시가 지정한 주요 관광지 20곳을 추가 방문할 경우 1인당 3000원을 가산해 최대 1만5000원까지 지원한다.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공연예술축제 등 시 주요 축제 참여도 유료 관광지 방문으로 인정된다.
인센티브를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 7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30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여행사의 단체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체류·소비 중심 관광 구조로 전환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SNS 알리미는 기존 블로그·유튜브 부문에 이어 인스타그램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변화하는 SNS 이용 환경에 맞춰 보다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지원한 76명 가운데 SNS 운영 능력과 사진·영상 촬영, 원고 작성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블로그 10명, 유튜브 5명, 인스타그램 5명 등 총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우수 SNS 알리미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새롭게 선발된 2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SNS 알리미들은 앞으로 지역 전반을 직접 취재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며, 문화·역사·주요 관광자원 등을 현장에서 체험한 뒤 이를 SNS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보고 느낀 밀양의 이야기를 SNS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해 시 홍보에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밀양시,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 추진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밀양시 관광 정책 비전인 ‘여행 그 이상, 머무름과 회복으로 이어지는 치유형 체류관광도시 밀양’ 실현을 목표로, 단순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 내 소비가 수반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사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관내 식당·관광지·숙박시설 이용 요건을 충족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 1인당 1만2000원이며, 영남루·위양지·선샤인밀양테마파크 등 시가 지정한 주요 관광지 20곳을 추가 방문할 경우 1인당 3000원을 가산해 최대 1만5000원까지 지원한다.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공연예술축제 등 시 주요 축제 참여도 유료 관광지 방문으로 인정된다.
인센티브를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 7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30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여행사의 단체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체류·소비 중심 관광 구조로 전환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