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정지훈]
양천 TNT FC가 2025년 구단 마케터 육성 프로그램 '링커스(Linkers)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링커스'는 TNT FC의 실제 구단 운영 환경 속에서 마케팅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및 축구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구단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며 콘텐츠 기획부터 이벤트 운영, 커뮤니케이션 업무까지 폭넓은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2008년 이전 출생자로 스포츠 및 축구산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울 및 인근 지역 거주자 또는 활동 가능자, 영상 및 디자인 프로그램 활용 가능자, 문서 작업 능숙자는 우대 대상에 포함된다.
선발된 링커스 3기 참가자는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구단 운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구단 운영 업무 보조 △온·오프라인 이벤트 기획 및 실행 △구단 공식 SNS 운영 △보도자료 작성 △구단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사회공헌 활동 기획 △스폰서십 기획 및 파트너사 커뮤니케이션 △홈경기 및 구단 이벤트 운영 등이다.
모집 일정은 1월 15일(목) 부터 2월 6일(금) 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하며, 서류 합격자는 2월 9일(월) 발표된다. 이후 인터뷰 일정은 합격자를 대상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서류 지원은 구단 이메일 (football@tntfc.com) 을 통해 가능하다. 링커스 3기 참가자에게는 구단 실무 경험 기회 제공을 비롯해, 시즌 종료 후 수료증 수여, 활동 우수자 대상 별도 상품 제공, K리그 경기 티켓 제공, 축구산업 내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TNT FC는 선수 양성뿐만 아니라 구단 운영 전반의 전문성을 강화하며, 선수와 스태프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과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마케팅, 운영, 커뮤니케이션 등 구단 스태프 영역에서도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링커스 프로그램은 이러한 구단 철학을 가장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육성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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