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네시온이 지난해 망연계, 일방향 망연계,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등 공공조달 3개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휴네시온은 지난해 망연계 부문에서 47%를 기록하며, 2015년부터 11년째 1위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다. 회사 측은 정부의 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와 국가망보안체계(N2SF) 보안 가이드라인 발표 등 정책 전환 흐름에 맞춘 제품을 공급해 망연계 시장 지위를 공고히 했다고 설명했다.
휴네시온의 '아이원넷DD'(i-oneNet DD)는 일방향 망연계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50%를 달성하며 운영기술(OT) 보안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는 모양새다.
휴네시온은 또 '캠패스'(CamPASS)를 앞세워 지난해 CCTV 패스워드 관리 부문 시장점유을 74%를 기록했다. 캠패스는 CCTV 보안 강화 및 개인영상정보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보안솔루션이다.
휴네시온 관계자는 안정적인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N2SF에 적합한 편리한 서비스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인공지능(AI), 제로 트러스트, 클라우드 전환, 정보기술(IT)·OT 융합 등 보안 패러다임 변화 기조에 최적화된 통합 보안 플랫폼으로 지속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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