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김가현 기자 = 15일 오전 용인특례시 처인구의 한 임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7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2분께 신고자가 자택에서 휴식중 창문 너머로 밝아지는 느낌을 받아 확인해보니 주택 후면 임야에서 연기와 불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역북대에서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신고 후 12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진화를 시작했다. 불이 난지 22분만에 불꽃을 진화 하고, 27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15일 오전 용인특례시 처인구의 한 임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7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2분께 신고자가 자택에서 휴식중 창문 너머로 밝아지는 느낌을 받아 확인해보니 주택 후면 임야에서 연기와 불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역북대에서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신고 후 12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진화를 시작했다. 불이 난지 22분만에 불꽃을 진화 하고, 27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이날 화재 진압을 위해 인력 46명과 장비 14대가 동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