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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두 차례 쓰러져 간신히 의식 회복..“이번에 위험했다”

스포츠조선 박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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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박완규가 밴드 '부활'의 김태원이 최근 쓰러졌던 사실을 전하며 그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박완규와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박완규는 "기사화는 안 됐는데 이번에 좀 위험했다"며 김태원의 근황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박완규는 "태원이 형이 쓰러졌다. 올해만 두 번째였다"며 "고(故) 신해철 형님 11주기 추모 공연 전날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옮겨졌고 간신히 의식을 회복했다. 그 다음날 무대 인사까지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김태원은 한 달 반 뒤 다시 쓰러졌다고.

박완규는 "어디가 편찮으신 거냐"는 질문에 "여러 가지로 좋지 않다"고 답하며 말을 아꼈다.

이어 그는 "형이 저에게 '그 강은 안 건너고 돌아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잘 돌아왔다, 완규야.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좋은 음식들 좀 챙겨 먹지' 라는 생각이 들어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태원은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으며, 딸은 최근 미국인 데빈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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