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배우 이종원, 신예은, 보이넥스트도오 명재현이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의 MC로 입을 맞춘다.
15일 '디어워즈' 측에 따르면 세 사람은 다음 달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디 어워즈'의 진행을 맡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마이크를 잡는 이종원이 '가디언' 역할을 맡으며 신예은은 '디 어워즈'의 '뮤즈', 명재현은 '프론트맨'으로 활약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은 '디 어워즈'는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upick)'이 명칭 후원사(네이밍 스폰서)를 맡는다.
피원하모니(P1Harmony), 엔하이픈(ENHYPEN), 싸이커스(xikers),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82메이저(82MAJOR), 큐더블유이알(QWER), 엔시티 위시(NCT WISH), 넥스지(NEXZ), 이즈나(izna), 킥플립(KickFlip), 아홉(AHOF), 에이엠피(AxMxP), 최립우(CHUEI LI YU)(데뷔 순)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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