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금융복지상담센터 전경./군산시 |
아시아투데이 박윤근 기자 = 전북 군산시가 새해 서민들의 금융 불안 완화를 위해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센터는 금융상담 및 채무조정, 불법 사금융 피해 지원, 사후 사례관리 등 금융 문제 전반에 대한 상담을 수행하면서 서민의 금융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1월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세부 협약사항으로는 △개인회생, 파산 등 채무조정 대상자 법률상담 연계 및 지원 협력 △취약계층 대상 법률, 금융복지 서비스 연계 강화 △공동상담, 사례공유, 정보교류 등 협업 기반 마련이다.
아울러 과중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 개인회생·파산 등 법률 연계 상담 △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 △ 연체 채무조정 등 금융복지 서비스와 맞춤형 일자리 및 복지 지원까지 연계하여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있다.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상담은 예약 후 방문 또는 유선 상담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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