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포인트 관리와 보안을 결합한 태니엄 자율형 정보기술(IT) 플랫폼은 의사결정 민첩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도록 돕고 있다. 태니엄은 인공지능(AI)과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IT 및 보안 팀이 태니엄 엔드포인트 관리, 태니엄 통합 보안 노출 관리 및 태니엄 보안 운영을 통합해 혁신 속도를 높이고 복원력을 강화하도록 지원한다.
이번 수상은 AI와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IT 운영 및 보안을 단일 솔루션으로 통합하는 자율형 IT 플랫폼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맷 퀸(Matt Quinn) 태니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자율형 IT는 신뢰와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한 AI 주도의 자동화 운영으로 전환해 수동적이고 도구 중심 접근 방식을 대체하는 엔드포인트 관리를 재정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태니엄 리더 선정은 자율형 IT 플랫폼을 통해 고객사가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태니엄은 최근 에이전트 기반 AI와 운영 기술(OT) 및 모바일 엔드포인트 지원 확장 등 신규 플랫폼 기능을 공개했다.
먼저 태니엄 애스크(Tanium Ask)는 지능형 질의응답을 처리하고 엔드포인트 변경 사항을 실행하도록 설계됐다. 에이전트 기반 AI 환경으로 프롬프트만로 작업을 수행하도록 돕는다. 실시간 엔드포인트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운영 효율성과 위협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태니엄은 엔드포인트 매니지먼트(Tanium Endpoint Management for OT, Mobile, Tanium Connector for Microsoft Intune)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엔드포인트 관리 기능도 확장했다. 이 같은 기능은 OT, 모바일 및 MS 인튠 연결 환경 전반에서 통합된 가시성, 구성 적용 및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태니엄 엔드포인트 관리 범위를 넓혀 준다.
태니엄 점프 게이트(Tanium Jump Gate)는 상시 접근 권한 액세스를 제거하고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적용해 중요 리소스에 대한 적시 및 최소한 액세스 권한을 제공해 실시간 감독 기능을 지원하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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