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홍아름(왼쪽) 베리콩 대표가 아동복지시설 '강동꿈마을'에 키즈 비타민 100박스를 후원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베리콩] |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베리콩은 인플루언서 '바이르미'로 활동 중인 홍아름 대표가 지난 14일 서울 강동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미산의 '강동꿈마을'을 방문해 아이들의 건강하 성장을 돕는 '비타비움 키즈'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이르미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비타바움 공식 셀러로 채널을 운영하며, 공동구매 등 SNS 커머스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비타바움 키즈 인스타그램 공동구매 판매 실적의 10%를 기부 물량으로 적립하고, 홍 대표가 50박스로 추가로 보태 성사됐다. 브랜드와 인플루언서가 뜻을 모아 판매와 기부를 연결하고 소비자의 참여가 기부를 완성된다는 점에서 선순환적 가치 소비 모델로서 의미가 있다.
기부된 물품은 아동복지시설 강동꿈마을이 보호하는 아동들의 성장기 영양 관리와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홍아름 베리콩 대표는 "이번 기부는 비타바움을 믿고 구매해주신 고객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사회에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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