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는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쿠쿠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에서 '해피 뉴 아이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는 저당밥솥·음식물처리기·무선청소기·에어프라이어·커피머신·두유제조기·김치냉장고·냉동고 등 쿠쿠의 대표 미식가전과 청정가전 라인업이 총출동한다.
4세대 저당밥솥은 자체 개발한 4세대 트레이를 적용해 당 성분은 낮추면서도 밥 맛과 식감은 유지했다.
에코웨일 6세대 음식물처리기는 닭 뼈까지 갈아낼 수 있는 분쇄력과 1시간 이내의 처리 속도를 갖췄다. 제품은 '2025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음식물처리기 부문 대상을 받았다.
쿠쿠의 청소기 라인업 '파워클론' 전용 체험존도 마련된다. 흡입력을 강화한 '파워클론 포스', 전해수 물걸레로 살균 기능을 더한 '딥 클린', 휴대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인 초경량 모델 '하이퍼', 청소 전 과정을 자동화한 AI 로봇청소기 '파워클론 AI 2'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시연하고 비교할 수 있다.
쿠쿠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는 고객이 제품을 체험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가전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올해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쿠쿠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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