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인터내셔널(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차세대 콘덴서 마이크 C 시리즈를 15일 전 세계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C104, C114, C151 총 3종으로 구성되며, 기존 P 시리즈(P120, 220, 420, 170)를 구매하고 싶던 소비자가 반길 수 있는 동일 디자인으로 기능은 업그레이드되며 감성까지 대체하는 신규 가성비 라인업이다.
이번 C 시리즈는 음향 설계, 전자 회로, 제품 디자인 전 영역을 새롭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트랜스듀서 구조와 전용 회로 설계를 통해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와 낮은 노이즈 플로어를 구현했으며,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1인 미디어 환경을 고려한 만큼 영상 콘텐츠 환경에서 보이는 디자인의 완성도도 높였다.
C104는 대구경 다이어프램을 탑재한 카디오이드 콘덴서 마이크로, 보컬과 악기 녹음은 물론, 팟캐스트, 영상 제작, 라이브 스트리밍까지 폭넓은 콘텐츠 제작 환경에 어울리는 모델이다.
최대 143dB에 이르는 높은 음압 처리 능력과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통해 섬세한 속삭임부터 다이내믹한 사운드까지 왜곡 없이 안정적으로 포착한다.
카디오이드 지향 특성으로 불필요한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개인 작업실이나 홈 레코딩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운드를 얻을 수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