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어제(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옮겨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처음 출발한 항공편은 오전 7시 6분에 이륙한 오사카행 항공편입니다.
앞으로 2터미널 탑승 수속은 3층 동편에 있는 G∼J열 카운터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처음 출발한 항공편은 오전 7시 6분에 이륙한 오사카행 항공편입니다.
앞으로 2터미널 탑승 수속은 3층 동편에 있는 G∼J열 카운터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을 헷갈린 승객을 위해 기존 1터미널 C구역에 안내 데스크를 별도 운영하고, 인천공항공사와 협력해 잘못 도착한 고객의 출발시간이 임박한 경우 터미널 간 긴급 수송 차량도 운행합니다.
이번 이전으로 1터미널과 2터미널의 여객 분담률은 65대 35에서 50대 50으로 맞춰져, 그간 혼잡했던 1터미널의 이용 편의도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 대한항공과의 통합 항공사 출범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훈 기자 / lee.seungho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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