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시는 베트남 다낭시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시와 다낭시는 전날 다낭소프트웨어파크 2단지에서 '대구-다낭 ICT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양측 경제·인공지능(AI)·국제통상 분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대구시와 다낭시는 전날 다낭소프트웨어파크 2단지에서 '대구-다낭 ICT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양측 경제·인공지능(AI)·국제통상 분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AI, 로봇, 스마트시티 산업 등에 대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아웃소싱 및 기술 협력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다낭시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역 ICT 기업의 해외 진출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지난 14일 다낭관광안내센터장을 만나 두 도시의 주요 관광안내센터에 상호 관광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공동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다낭 ICT 기업인 간담회' 기념촬영 |
psjp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