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 4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한 채석장에서 상하차 작업 중이던 중장비인 페이로더에서 불이 났다. 경북 고령소방서 제공 |
경북 고령에서 돌을 나르던 중장비에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한 채석장에서 상하차 작업 중이던 중장비인 페이로더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26명과 장비 12대를 투입해, 40분 만인 같은 날 오후 3시 43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페이로더 1대가 전소해 1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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