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출생아 수 증가 추세에 발맞춰 오는 22일까지 총 4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베이비 웰컴 위크’를 진행한다. 사진은 ‘에뜨와’ 매장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이주현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가 최근 아동 상품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오는 22일까지 ‘베이비 웰컴 위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신세계 센텀시티 아동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 신장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4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0세부터 8세까지 성장 단계별로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브랜드별로는 최대 10~4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출산부터 생후 6개월까지 신생아를 위한 상품으로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베네베네의 ‘오가닉 뉴본 아일렛 세트’를 5만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12~24개월 영유아용으로는 체리 모양 디자인이 특징인 밍크뮤의 ‘체리 리오셀 배냇저고리·손싸개 세트’를 4만4000원에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3~7세 아동을 위한 상품으로는 ‘에뜨와’의 ‘포넬 패딩 상하의’를 7만9500원에 선보이며 8세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는 ‘트래드후스’의 ‘이고르뚜이’ 앵클부츠를 3만9500원에 제안한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 명품 아동복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 주니어’는 2025년 FW 제품을 최대 40% 할인하며, ‘나이키 키즈’는 겨울 의류 25만원 이상 구매 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디다스 키즈 역시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20% 할인한다.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부가부’는 18일까지 단 4일간 유모차와 하이체어 등 4개 품목을 동시에 구매할 경우 18만원 상당의 ‘지라프 뉴본 세트’를 증정한다. 유아동 자석 보드 브랜드 ‘노리터 프로젝트’를 28일까지 부산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며 프렌치 유아동 완구 브랜드 ‘물랑로티’는 다음 달 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