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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멕스 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3개월 만에 하이퍼리퀴드(HYPE) 토큰을 다시 매입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강세 전망을 이어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헤이즈는 지난 2025년 9월 보유 중이던 하이퍼리퀴드(HYPE) 토큰 9만6628개(약 510만달러)를 매도해 19.2%의 수익을 올렸다. 실현 차익만 약 82만3000달러에 달한다.
당시 그는 매도 수익으로 페라리를 구매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으나, 일각에서는 가격을 인위적으로 띄운 뒤 매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헤이즈는 "매도 결정은 회사 내부 논의에 따른 것일 뿐"이라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아서 헤이즈 전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사진: BitMEX]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멕스 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3개월 만에 하이퍼리퀴드(HYPE) 토큰을 다시 매입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강세 전망을 이어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헤이즈는 지난 2025년 9월 보유 중이던 하이퍼리퀴드(HYPE) 토큰 9만6628개(약 510만달러)를 매도해 19.2%의 수익을 올렸다. 실현 차익만 약 82만3000달러에 달한다.
당시 그는 매도 수익으로 페라리를 구매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으나, 일각에서는 가격을 인위적으로 띄운 뒤 매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헤이즈는 "매도 결정은 회사 내부 논의에 따른 것일 뿐"이라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헤이즈는 지난해 자신의 암호화폐 투자 성과가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으며, HYPE, 비트코인(BTC), 펜들(PENDLE), 이더파이(ETHFI) 거래에서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밈코인 투자에서 거리를 두고, 명확한 거시적 유동성 논리에 기반한 중기 포지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한편, 헤이즈가 이끄는 투자 펀드 메일스트롬(Maelstrom)은 2026년 시작과 함께 위험 자산 비중을 극대화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주력 투자처는 프라이버시 코인과 탈중앙화금융(DeFi) 자산이다. 특히 마엘스트롬은 지캐시(ZEC)를 프라이버시 섹터의 핵심 자산으로 낙점하고, 이미 장기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앞서 헤이즈는 비트코인이 7만달러까지 조정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연준(Fed)의 금리 인하와 유동성 공급이 지속되자 전략을 수정했다. 그는 "미국의 막대한 재정 지출과 지정학적 긴장감이 맞물리며 암호화폐 시장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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