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 어워즈 |
'2026 디 어워즈'의 MC가 베일을 벗었다.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는 15일 배우 이종원, 신예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을 MC로 확정 발표했다. 신예은은 '디 어워즈'의 '뮤즈', 이종원은 '가디언', 명재현은 '프론트맨'으로 활약한다.
이종원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디 어워즈' 마이크를 잡는다. 새로운 여심 스틸러로 떠오른 이종원은 지난해 첫 시상식 MC임에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또한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블랙 벨벳 수트를 멋지게 차려입어 진행뿐 아니라 패션에서도 주목받았다.
지난해 JTBC '백번의 추억'과 디즈니+ '탁류'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신데렐라로 자리매김한 신예은이 MC로 합류한다. 드라마 속 모습과 달리 시상식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맘껏 보여줬던 신예은은 MC로서도 기대를 모은다. 평소 남다른 K팝 사랑으로 '디 어워즈'를 이끌 예정이다.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은 지난해 '오늘만 I LOVE YOU'로 글로벌 인기를 끌며 5세대 K팝 대표 주자로 입지를 굳혔다. 여기에 MC 경험도 풍부하다. 데뷔 직후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활약하며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제2회 디 어워즈'는 오는 2월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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