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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디나미스원·덱사스튜디오에 투자…신규 IP 판권 확보

뉴스1 김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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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개발사 '디나미스원'과 '덱사스튜디오'에 투자해 지식재산권(IP) 2종 판권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디나미스원은 서브컬처 장르 특화 개발사다.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AT'(가칭)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마법'과 '행정'을 핵심으로 하는 신전기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엔씨는 프로젝트 AT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는다.

덱사스튜디오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전문 개발사다. '프로젝트 R'(가칭)을 제작하고 있다. 엔씨는 '프로젝트 R'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 투자해 퍼블리싱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르별 개발 클러스터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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