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에게 "반성을 많이 하고 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5일)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왜 민주당 당원들로부터는 일반 시민들만큼 지지를 못 받는 것 같냐'는 질문에, "관료 생활을 34년 동안 해왔고 정치 초짜로서 미흡했다. 그것이 솔직한 마음"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이 당선될 당시 극적 역전승을 거뒀는데 "외람되지만 전문성이나 외연 확장성 이런 것들이 많이 작용했다는 오만한 마음이 속에 있었다"고도 털어놨습니다.
김 지사의 이번 발언은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20대 대선을 앞두고 2017년 당내 대선 후보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거세게 몰아붙인 것에 반성을 언급한 것과 닮은꼴 행보로 풀이됩니다.
[김민주]
김 지사는 오늘(15일)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왜 민주당 당원들로부터는 일반 시민들만큼 지지를 못 받는 것 같냐'는 질문에, "관료 생활을 34년 동안 해왔고 정치 초짜로서 미흡했다. 그것이 솔직한 마음"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이 당선될 당시 극적 역전승을 거뒀는데 "외람되지만 전문성이나 외연 확장성 이런 것들이 많이 작용했다는 오만한 마음이 속에 있었다"고도 털어놨습니다.
김 지사의 이번 발언은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20대 대선을 앞두고 2017년 당내 대선 후보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거세게 몰아붙인 것에 반성을 언급한 것과 닮은꼴 행보로 풀이됩니다.
[김민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