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식 기자]
명대성 준장이 14일 32대 공군 제17전투비행단장으로 취임했다.
명 신임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 최정예 공군 17전투비행단장의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조국 영공수호와 국가방위 임무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공군사관학교(46기)를 졸업한 명 신임 단장은 합동참모본부 연습훈련부 합동전투모의실 실장, 연습훈련기획과 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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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성 준장이 14일 32대 공군 제17전투비행단장으로 취임했다.
명 신임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 최정예 공군 17전투비행단장의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조국 영공수호와 국가방위 임무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공군사관학교(46기)를 졸업한 명 신임 단장은 합동참모본부 연습훈련부 합동전투모의실 실장, 연습훈련기획과 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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