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영 기자]
충북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92도를 달성했다.
14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사랑의 온도탑이 가동된 2025년 12월 1일부터 이날까지 모인 성금은 92억6000만원이다.성기부금 1억400만원에 1도씩 오르는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이날 92.2도까지 올랐다.
14일 충북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92.2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충북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92도를 달성했다.
14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사랑의 온도탑이 가동된 2025년 12월 1일부터 이날까지 모인 성금은 92억6000만원이다.성기부금 1억400만원에 1도씩 오르는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이날 92.2도까지 올랐다.
성금은 개인 27억2400만원, 법인 68억6900만원으로 집계됐다.
모금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모금액은 104억원이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충북도민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지난해까지 14년 연속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해 어려운 이웃들을 더 많이 도울 수 있었다"며 "추울수록 어려울수록 복지 사각지대는 그 여파가 더 크게 간다는 것을 생각해주시고 모금에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