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DYP(092780)가 이틀째 급등세를 보인다. 현대모비스의 전기차용 방열 모듈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현재 DYP는 전 거래일보다 22.48%(1050원) 오른 5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앞서 지난 13일 장 마감 후 DYP는 현대모비스의 전기차용 방열 모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현재 DYP는 전 거래일보다 22.48%(1050원) 오른 5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앞서 지난 13일 장 마감 후 DYP는 현대모비스의 전기차용 방열 모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