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팀 재결합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정환은 과거 논란부터 수감 생활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옥중에서 사인을 해준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정환은 "교도관 중에 룰라 팬이 있었다"며 "그분 앞에서 '디기딕'을 한번 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팀 재결합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정환은 과거 논란부터 수감 생활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옥중에서 사인을 해준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정환은 "교도관 중에 룰라 팬이 있었다"며 "그분 앞에서 '디기딕'을 한번 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정환은 탁재훈을 향해 "컨츄리꼬꼬 콘서트는 언제 할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5대5는 안한다. 8대2까지 하겠다. 난 아직도 된다"며 재결합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자 탁재훈은 "나는 안 한다. 본인이 떠난 거 아니냐"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자세는 좋다. 말만 잘하면 상품권 몇 개라도 하겠다"며 특유의 농담으로 대화를 끝맺었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