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 제명 징계 결정과 관련해 재심 기간이 끝날 때까지 최고위원회 차원의 의결을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에서 "윤리위 결정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가 충분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도 다툼이 있는 것으로 말씀하신다"며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하는 제대로 된 결정이 나오려면 당사자가 직접 윤리위에 출석해 사실 여부를 밝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자가 직접 밝히지 않으면 윤리위가 일방적인 소명만 듣고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다"며 "화요일에 있었던 윤리위 결정과 관련해 한 전 대표가 소명 기회를 받은 뒤에 윤리위 결정 절차가 마무리되도록 한 전 대표가 재심의 청구를 할 수 있는 기간을 부여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에서 "윤리위 결정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가 충분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도 다툼이 있는 것으로 말씀하신다"며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하는 제대로 된 결정이 나오려면 당사자가 직접 윤리위에 출석해 사실 여부를 밝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자가 직접 밝히지 않으면 윤리위가 일방적인 소명만 듣고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다"며 "화요일에 있었던 윤리위 결정과 관련해 한 전 대표가 소명 기회를 받은 뒤에 윤리위 결정 절차가 마무리되도록 한 전 대표가 재심의 청구를 할 수 있는 기간을 부여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 관련 입법 움직임에 대한 강한 위기감을 공감하며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을 언급했다. 2026.01.14 jongwon3454@newspim.com |
oneway@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종혁 "한동훈 새벽 제명, 새벽 대선후보 교체 같아"[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5%2F8ebad45aa1054f9f94d388db88a25ddf.jpg&w=384&q=100)
![[정치ON] 윤석열 '사형 구형'·한동훈 '제명'...정치권 격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4%2F202601141637372426_t.jpg&w=384&q=100)
![[뉴스핌 이 시각 PICK] 작년 자동차 수출 720억달러 사상 최대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2%2F2026%2F01%2F15%2F6bd1d16f346a4ea68ec7f009e33192ad.jpg&w=384&q=75)


![[종합] 장동혁, 재심 기간 보장으로 '한동훈 제명' 속도조절...26일 의결 전망](/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2%2F2026%2F01%2F15%2F6ac3878f294d4fb980c70e191c61d36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