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美 재무장관의 환율 발언에…원/달러 환율 12.5원↓ 거래 시작

머니투데이 세종=정현수기자
원문보기
(상보)

사진제공=재정경제부

사진제공=재정경제부


원/달러 환율이 미국 재무장관의 환율 관련 발언 등의 영향으로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2.5원 내린 146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이 시장에 영향을 줬다. 베선트 장관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이례적으로 한국의 환율 문제를 거론했다.

특히 최근 한국의 원화 가치 하락(원/달러 환율 상승)을 언급하면서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외환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베선트 장관의 발언이 공개되자 원/달러 환율은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다.

세종=정현수 기자 gustn99@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