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해상 |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간편건강보험 신규TV 광고 '현대해상은 간편하지'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병자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보험'이라는 메시지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과거 병력이나 건강 이력으로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고객에게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을 통해 유병자도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유병자 보험가입에 대한 심리적, 절차적 부담을 '허들'로 표현해 근심이 가득한 사람들을 조명한다.
몇가지 질문만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유병자들도 '허들'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도록 기획한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 상품 특장점을 전달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유병자 고객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하고 보험 가입 문턱을 낮추고자 한 현대해상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간편건강보험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간편한 가입으로 다양한 보장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해당 광고는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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