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장동혁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 최고위 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오늘 하지 않고 재심 신청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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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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