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우시 등 중국 현지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 구축
- 중국 음원 차트 1위 다수 기록과 현지 법인 설립 등 행보 높이 평가
주식회사 트러스트러스트(대표 박주승)가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순방 일정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였다.
- 중국 음원 차트 1위 다수 기록과 현지 법인 설립 등 행보 높이 평가
주식회사 트러스트러스트(대표 박주승)가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순방 일정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였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방중 경제사절단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겸 대한상의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비롯한 200여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하였다.
기업인들이 방중 경제사절단을 꾸린 것은 지난 2017년 이후 9년 만으로, 경제사절단은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해 한중 양국 간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고 세부적으로는 제조업 공급망, 소비재 신시장 협력, 서비스·콘텐츠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다루었다고 한다.
트러스트러스트(TRUSTRUST)는 중국 내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프로듀싱 해오며, 현지 법인 설립 등 중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왔다. 지난해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IKMP 사업에 선정되어 K-POP의 위상을 널리 알릴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기도 했다.
한편, 이번 한-중 경제사절단 비즈니스 포럼은 양국 기업 간 무역 및 투자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비즈니스 교류와 협약 체결을 진행했다.
특히 K팝을 비롯 콘텐츠 업계에서도 중국시장을 향한 움직임이 잇따르면서, 외교 관계 변화가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