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수 기자]
(안성=국제뉴스) 엄태수 기자 = 안성시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예술가 창작 기반 확대를 위해 '2026년 안성시 작은미술관(결·시옷갤러리) 전시 신청 공모'를 실시한다. 시는 이달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전시 참여자를 공개 모집하고,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전시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는 작은미술관을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해 신진 작가부터 단체 전시까지 폭넓게 수용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에 거주하는 예술가를 비롯해 지역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 안성 지역 내 직장인과 문화예술 단체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2월 4일 오후 5시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안성시청 문화관광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담당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안성시청 전경. 사진/안성시 |
(안성=국제뉴스) 엄태수 기자 = 안성시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예술가 창작 기반 확대를 위해 '2026년 안성시 작은미술관(결·시옷갤러리) 전시 신청 공모'를 실시한다. 시는 이달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전시 참여자를 공개 모집하고,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전시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는 작은미술관을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해 신진 작가부터 단체 전시까지 폭넓게 수용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에 거주하는 예술가를 비롯해 지역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 안성 지역 내 직장인과 문화예술 단체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2월 4일 오후 5시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안성시청 문화관광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담당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전시 기획안은 전문 심사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된다. 심사 과정에서는 전시 내용의 완성도와 독창성뿐 아니라 시민과의 소통 가능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지 여부, 예술적 수준 향상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작품 나열이 아닌, 시민과 공감하고 지역성과 연결되는 전시를 선별한다는 취지다.
선정 결과는 2월 9일 발표되며, 최종 선정된 문화예술가와 단체에는 전시 기간 동안 결갤러리 또는 시옷갤러리의 전시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전시 안내물 제작 등 다양한 홍보 혜택도 함께 지원돼 작가들의 작품 노출과 관람객 유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이 안정적인 전시 환경에서 창작 역량을 발휘하고, 시민들은 보다 풍성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작가와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 안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서 서식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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