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제천=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비에치다온(대표 이호연)은 14일 충북 충주시 수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5kg 125포(21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수산면 내 취약계층 63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비에치다온은 2019년부터 매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올해로 8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비에치다온, 수산면 취약계층에 백미 125포 기부(사진=제천시) |
(제천=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비에치다온(대표 이호연)은 14일 충북 충주시 수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5kg 125포(21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수산면 내 취약계층 63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비에치다온은 2019년부터 매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올해로 8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호연 대표 어머니의 고향인 수산면에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인연을 소중히 지켜오고 있다.
김정수 수산면장은 "기업의 꾸준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비에치다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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