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커버에서는 우아함과 맹렬함이 공존하는 애니의 양면적인 매력을 포착하고자 했다. 애니는 컷마다 서로 다른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며, 이전에는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과 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촬영이 끝난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애니는 "제 안에 있는 색을 하나로만 정의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무대 위에서든, 촬영을 할 때든 저의 다층적인 모습을 균형감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로 지난해 신인상을 휩쓸며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지만, 본인이 꿈꾸는 성공에 대한 철학도 밝혔다.
애니의 커버 및 화보는 '하퍼스 바자'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 밖의 디지털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공식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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