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강선우 1억' 김경, 사흘만에 경찰 출석…공천 대가성 추궁 아주경제=박희원 기자 heewonb@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