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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가격 부진 속 '성장 잠재력' 여전…2026년 반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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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이더리움 [사진: 셔터스톡]

이더리움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ETH) 가격이 기대에 못 미치며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비트코인과 솔라나 같은 자산이 더 빠르게 상승하며 주목받는 가운데, 이더리움은 강력한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벡 라만 에테리얼라이즈 최고경영자(CEO)는 "이더리움의 가격 정체는 펀더멘털이 약해서가 아니라, 시장이 이를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2026년이 이더리움 재평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로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3000억달러 이상의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처리하며, 토큰화된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에서도 9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전통 금융기관들도 이더리움 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토큰화된 투자 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는 몇 년 전만 해도 불가능한 일이었다. 라만은 "미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들의 규제 명확성이 높아지면서 이더리움의 금융 인프라로서의 가치가 재조명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더리움 가격이 단기적으로 부진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강력한 펀더멘털이 뒷받침되고 있다. 2026년이 이더리움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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