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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미주 5개 노선 초특가 판매…설 연휴도 이용 가능

뉴스1 양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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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까지 탑승 가능



(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 제공)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에어프레미아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의 미주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 출발기준 왕복 총액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포함)은 이코노미 클래스 △LA 68만3400원 △뉴욕 68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54만3400원 △호놀룰루 56만7000원 △워싱턴 D.C. 127만64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29만3400원 △뉴욕 152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119만3400원 △호놀룰루 101만7000원 △워싱턴 D.C. 195만14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와이드 프리미엄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 코드가 제공된다.

탑승 기간은 1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별도 성수기 제외 기간 없이 설·추석 연휴 등 인기 여행 시즌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초특가 운임은 좌석 수가 제한돼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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