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년 새해 극장가 첫 코미디 영화 '하트맨'이 개봉 첫 날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15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하트맨'은 현재 CGV골든에그지수 90%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실관람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는 지난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인 '좀비딸'(92%)에 육박하는 높은 수치다. 또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의 전작 '히트맨'(2020)의 기록인 90%와 동일하며 지난해 개봉한 코미디 영화 중 '히트맨2'(82%), '보스'(84%), '퍼스트 라이드'(82%) 등과 비교했을 때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와 입소문을 예고하고 있는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의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영화다. 이번에는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아역 배우 김서헌이 합세해 환상적인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하트맨, 메인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2026.01.15 taeyi427@newspim.com |
15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하트맨'은 현재 CGV골든에그지수 90%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실관람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는 지난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인 '좀비딸'(92%)에 육박하는 높은 수치다. 또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의 전작 '히트맨'(2020)의 기록인 90%와 동일하며 지난해 개봉한 코미디 영화 중 '히트맨2'(82%), '보스'(84%), '퍼스트 라이드'(82%) 등과 비교했을 때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와 입소문을 예고하고 있는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의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영화다. 이번에는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아역 배우 김서헌이 합세해 환상적인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하트맨은 기대 이상의 반응과 함께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며 동시기 개봉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영화 '만약에 우리'와 더불어 2026년 붉은 말의 해 한국 영화의 상승세에 힘을 쏟고 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2026년 새해 극장가에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영화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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