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도봉구, 영아 양육 저소득 가정에 최대 월 20만 원 지원

뉴스1 이비슬 기자
원문보기
도봉구청사 외경(도봉구 제공)

도봉구청사 외경(도봉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도봉구는 24개월 미만의 영아를 둔 저소득 가구에 기저귀 비용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 다자녀(2인 이상) 가구 등이다.

지원 사항은 기저귀 구매비용 9만 원이다. 매달 국민행복카드(바우처 카드)로 지원한다.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우체국 쇼핑몰, 홈플러스, GS25 편의점, 나들가게(오프라인) 등 바우처 이용처다.

신청은 출생신고 완료 후부터 영아가 24개월이 되는 날 하루 전까지 가능하다. 보건소,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이 밖에도 구는 조제 분유비를 월 11만 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저귀 지원 대상 중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산모의 질병·사망 등),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보호아동 등이다.


신청은 기저귀 신청과 같이 보건소,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마차도 트럼프 노벨평화상
    마차도 트럼프 노벨평화상
  2. 2연준 독립성 침해
    연준 독립성 침해
  3. 3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4. 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5. 5박나래 전 매니저 조사
    박나래 전 매니저 조사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