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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말도 안 되는 헛소리” 알론소 경질에 ‘불화설’·‘항명’ 당사자 지목…벨링엄, 분노의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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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왼쪽)과 알론소. 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

벨링엄(왼쪽)과 알론소. 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주드 벨링엄이 사비 알론소 감독과 불화, 항명을 일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사비 알론소 감독과 결별했다. 알론소 감독 스스로 팀을 떠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적도 좋지 않고 있었으나, 내부 문제가 알론소 감독이 한 시즌을 치르지 못하고 떠난 이유라는 것이 현지 매체들의 보도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지속해서 알론소 감독의 결정에 불만을 드러냈고, 벨링엄, 킬리안 음바페도 내부 불화설에 빠지지 않는 이름으로 거론돼 왔다.

벨링엄. 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

벨링엄. 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는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대행 체제로 잔여 시즌을 보낼 예정이다. 차기 사령탑으로는 리버풀을 이끌었던 위르겐 클롭이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다만 클롭은 현재 레드불 프로젝트로 합류해 글로벌 축구 부문 총괄 책임자이기에 당장 선임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이러한 상화 속에 벨링엄이 직접 알론소 감독과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그는 개인 애플리케이션 ‘JB5’를 통해 “지금까지 이런 일을 너무 많이 눈감아주면서,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랐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완전히 헛소리”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얼간이들과 정보원이라는 자의 말에 매달리는 사람들이 안쓰럽다. 모든 말을 믿지 마라. 이런 해로운 허위 정보를 퍼트리는 것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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