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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신정환 몸 담았던 룰라 언급 "남자 멤버만 사라져…미스터리" ('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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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방송인 탁재훈이 과거 신정환이 몸 담고 있던 그룹 룰라를 언급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정환이 '노빠꾸 탁재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행사 때 주로 무슨 노래를 부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정환은 컨츄리꼬꼬의 곡들을 나열했다.

이에 탁재훈이 "룰라 노래는 안 부르냐"고 묻자 신정환은 "멤버가 너무 많이 비어서 못한다. 이상민 씨의 막걸리 랩을 할수 가 없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신정환이 룰라로 활동했을 당시 팀 내 인원이 몇 명이었냐 물었고 신정환은 4명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지금 룰라를 보면 굉장히 스릴러 그룹처럼 남자들만 사라지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신정환은 "미스테리다"라고 수긍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룰라는 당초 이상민과 고영욱, 신정환, 김지현으로 시작됐다. 그러나 남자 멤버들 모두가 불법사건에 연루되는 등 논란에 휩싸여 물의를 빚었다. 2010년대 이후부터는 이상민과 김지현, 채리나만 팀을 지키고 있다. 채리나는 1995년 신정환의 군 입대로 새롭게 합류했다.

신정환은 "군대를 어디로 다녀왔냐"는 질문에 "특공여단 갔다가 UN군으로 아프리카 앙골라에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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